Show notes
개고생, 이 무슨 과격한 단어일까요? 그러나 인턴과 레지던트들의 고생을 이렇게 표현할 수 밖에 없다고 하는데요. 손가락으로 환자의 사망을 확인한 충격, 소변줄을 끼울때 민망한 상황, 개고생 중 생긴 실연의 아픔, 일명 플라스틱 거머리인 삐삐의 고통까지. 더군다나 레지던트의 주당 근무 시간은 100시간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고생 끝에 낙이온다는 마음으로 이 시기를 보낸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이야기 쌈Doc굿Doc에서 들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