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토트넘이 마침내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그 중심엔 '캡틴 손'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최전방에서 고군분투했던 손흥민은 뉴캐슬전에 익숙한 왼쪽 날개로 돌아가 그야말로 펄펄 날았습니다. 왼쪽 측면을 지배하며 우도기와 히샤를리송의 골을 잇따라 도왔고,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으로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하며 대승에 앞장섰지요. 토트넘이 6경기 만에 승리할 수 있었던 전술적 배경을 분석했습니다. 또, 눈물 없이 볼 수 없었던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이야기도 함께 나눴습니다. K리그의 스토브리그가 시작된 가운데, 축덕쑥덕과 따뜻한 겨울 함께 하시죠. 주영민 기자와 주시은 아나운서, 이정찬 기자, 박진형 PD가 함께했습니다.* [email protected] : 여러분의 메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질문과 사연 많이 보내주세요.(글·편집 : 홍예진 인턴P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