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대한축구협회 '승부조작 사면'의 후폭풍이 거셉니다. 축구협회는 '소통의 부재' 속에 이사회에서 졸속적으로 사면을 의결한 뒤, 사흘 만에 '전면 철회'하는 촌극을 빚었습니다. 결국, 정몽규 축구협회장을 제외한 이사회 구성원 전원이 사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번주 축덕쑥덕에선 그 과정과 배경을 정리해봤습니다. 또한, 시즌 초반 열기를 더하고 있는 K리그 이야기도 나눴습니다.주영민 기자와 주시은 아나운서, 이정찬 기자, 박진형 PD가 함께했습니다. * [email protected] : 여러분의 메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질문과 사연 많이 보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