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뜨거웠던 한 주였습니다. 카타르월드컵 포르투갈전 결승골의 주역, 손흥민 선수와 황희찬 선수가 마침내, 소속팀에서 골 침묵을 깼고, 동남아시안컵에선 한국인 사령탑들의 지략 대결이 관심을 모았습니다.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과 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는 경기장 안은 물론 밖에서도 화끈하게 격돌했는데요, 1992년 축구대표팀 코치와 선수로 인연을 맺은 두 사령탑이 벌인 뜨거운 신경전, 그 뒷얘기를 전해드립니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베트남과 5년 동행을 마무리하는 박항서 감독은 이제 정말 '라스트댄스'만을 남겨뒀습니다. 상대는 태국, 다음 주에도 뜨거운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주영민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 이정찬 기자, 박진형 PD가 함께했습니다.* [email protected] : 여러분의 메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질문과 사연 많이 보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