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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이 마침내 '한'을 풀었습니다.3년 연속 준우승에 울었던 울산은 지난 주말 강원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면서 통산 세 번째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울산이 17년 만에 마음껏 웃은 반면, '인기구단' FC서울과 수원 삼성 팬들의 표정은 근심으로 가득합니다. 서울이 꼴찌 성남에 덜미를 잡히고, 수원 삼성은 수원 FC를 누르고 강등권 탈출 희망을 살리면서 두 팀의 운명은 최종전에서 갈리게 됐습니다.여기에 '완패'로 끝날 수밖에 없었던 아시안컵 유치전 이야기까지. 축덕쑥덕에서 확인하세요. 주영민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 이정찬 기자, 박진형 PD가 함께합니다.* [email protected] : 여러분의 메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질문과 사연 많이 보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