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들의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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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회 – 치워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힌 나, 그리고 치우지 않는 동생. 이대로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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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pr 10, 2018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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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워야만 하는 사람과 치우지 않는 사람.
함께 사는 가족 사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청소와 청결 문제.
머리카락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데, 혹시 내가 비정상일까?
치우지 않는 동생의 문제는 아닐까?
일상생활마저 위협하려 드는 강박, 어떻게 해야 할까?
정신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심리학자와 힐수다 작가, 그리고 깜짝 청취자가 전해 주는 이야기
출연진 : 한창수, 이보리, 성슬기, 조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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