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독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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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간, 잠깐 멈추어 서서 삶의 여백을 만들도록 돕는 '여백의 시간', 성 월요일 '여백의 시간'에 읽은 책은 『흔들리는 터전』(폴 틸리히 지음, 김광남 옮김, 뉴라이프, 2008)입니다. 찬님이 읽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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