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2016년의 반이 지나갑니다.아쉬움이 남더라도 즐겁게 6월을 보내주세요.그리고 저 역시 6월을 끝으로 여러분과 안녕을 고하게 됐네요. 지금까지 신현주 아나운서를 사랑해주신 민중의소리 청취자 여러분, 넘치는 사랑에 몸 둘 바 모르게 감사했습니다.어느 자리에서든 늘 건승하세요!김연우 - 이미 넌 고마운 사람박재정 - 두 남자 (duet with 규현)WABLE - 사르르Justin Timberake - CAN’T STOP THE FEELING! 이수훈 - 고백 (핫도그뮤직)Ephemera - B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