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주변을 둘러보면 취준생들만 힘든 건 아니에요. 회사 다니는 게 힘들다는 사회 초년생들 많죠.그런 신입사원들에게 많이 하는 말들이 있어요.“지금 이건 아무것도 아니다”“어차피 딴 데 가도 똑같다”“조금만 버티면 적응할 거다”그런데 말이죠, 그 버팀이란 건요.현재하고 있는 일이 나의 가치관과 비전에 부합할 때 가능한 것 아닐까요?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 여러분에겐 어떤 의미로 다가오시나요.45RPM - 버티기 장혜진 -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김동률 - Jump김보경 - 찻잔의 이별 (신청곡)프라이머리 - 3호선 매봉역 (핫도그뮤직)David Guetta Titanium (Feat. S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