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상처가 아물지 않으면 반창고를 붙였다 땔 때 조심스럽습니다.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는 누군가가 확 떼줬으면 속 시원하겠다 이런 생각도 들죠. 과한 조심성은 때로는 방해가 되기도 해요. 이번 주말에는 그동안 눈치 보다가 시도하지 못 했던 것들, 눈치 보지 말고 과감하게 시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달콤한 소금 - 왜 그렇게 우린 힘들었을까김창완 밴드 - 어머니와 고등어 (신청곡)리미와 감자 - 치킨 (신청곡)Ed Sheeren - Photogragh뜨거운 감자 - 고백 (핫도그뮤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