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회사 근처에 고궁이 많아 그런지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습니다.종종 창덕궁에 어떻게 가느냐고 길을 묻는 외국인들에게 설명해주는데, 정작 저 자신은 가본 적이 없네요.저뿐만 아니라 다들 마찬가지실 거라 생각합니다.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더욱 몸과 마음에 여유가 없으실 텐데요.조급한 마음 잠시 내려놓으시고 옆에 있는 친구와 직장동료와 차 한잔 마시면서 머리 식혀보시는 거 어떨까요?허밍 어반 스테레오 - 커피 한잔 어때? (feat. 요조) 10cm - 그게 아니고 Rihanna - Take A Bow양희은 - 사랑-그 쓸쓸함에 대하여Jeff Bernat - Groovin’서영은 - 가을이 오면 딕펑스 - 한강에서 놀아요 박경(블락비) -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with 조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