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2017년이라는 단어가 이제 막 익숙해지려고 하는데, 벌써 9월이라니 시간 참 빠르죠? 오늘은 빠르게 지나간 세월을 실감하게 만드는 노래들, 여러분과 함께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크고 작은 음악 뉴스들을 전해드리는 <퇴근길 소근소근 음악소식>을 통해 살짝, 세월을 체감해보아요. 이어서 <추억의 히트송>에서는 ‘이 노래가 벌써 이렇게나 됐어?!’라며 깜짝 놀랄, 아직은 내 맘 속에선 신곡 같은! 추억의 히트곡들 소개해봅니다. 스쳐간 세월만큼 값진 오늘.
여러분의 귀중한 시간 <당신의 이어폰>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