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8월에도 이렇게 선선한 날씨가 올 줄이야~ 예년보다 여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지나가는 여름을 아쉬워하며, 다가올 가을을 기다리며… 오늘도 좋은 음악들 선곡했어요.
첫번째 코너 <퇴근길 토닥토닥 OST 소개>에서는 이틀 전 광복절에 만나게 된 영화, <동주>에 삽입된 OST들 함께 들어보려고 해요.
이어지는 <수지큐> 코너에서는 제가 드라이브할 때 듣고 싶어지는 즐거운 음악들을 정성껏 소개해봅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 딱인 오늘의 음악과 함께… 여러분의 오늘밤 <당신의 이어폰>이 책임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