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계속되는 폭염에 다들 많이 지치셨죠. 어제 초복이었는데, 다들 맛있는 몸보신 음식 드셨나요?
오늘의 <퇴근길 토닥토닥 OST 소개>에서는 복날에 아이러니하게 생각이 더욱 많아지게 하는 화제의 영화, <옥자> 속의 명곡들을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옥자>의 음악들을 듣고 나니 새삼스레 제 곁에 있어주는 사람들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네요.
이어지는 <수지큐> 코너에서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차마 말로 표현하지 못 했던 마음을 전해줄 수 있는 달콤한 노래들을 추천해봅니다. 무더위에 너무 기운 잃지 마시고, <당신의 이어폰>이 들려주는 음악들과 함께 힘 내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