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7월이 벌써 열흘 앞으로 다가왔어요. 2017년 상반기도 이렇게 지나갑니다.
오늘은.. [에드 시런]의 내한 공연, <프로듀스 101> 최종회 소식 등 지난 한 주의 음악 뉴스를 전해드리는 <퇴근길 소근소근 음악 소식>이 제일 먼저 준비되어 있고요. 이어지는 <수지 Q> 코너에서는 지난 6개월을 돌아보며,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살아가는 우리들을 응원해주는 따뜻한 음악들 골라 보았답니다.
어제도, 오늘도, 우리는 충분히 잘 하고 있어요. 그리고 내일도, 잘 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