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5월 1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월을 바라보고 있어요.
스쳐가는 봄날을 아쉬워하며, 이번주 <퇴근길 토닥토닥 OST 소개> 코너에서는 영화 ‘봄날은 간다’의 OST를 소개합니다.
이어지는 신곡 소개 코너 <싱글 컷>에서는 초여름에 듣기 좋은 초록빛 음악들을 추천할게요. 봄을 보내며… 그리고 여름을 맞이하며 듣기에 안성맞춤인 음악들로 여러분의 취향을 저격해봅니다.
당신의 한쪽 귀에 살포시 이어폰 꽂아 드릴게요. 함께 들어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