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첫 방송에 생각보다도 더 많은 분들이 화답해 주셨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은 퇴근길에 오른 여러분의 고단한 마음을 토닥토닥 해 줄 <미녀와 야수> OST를 선곡해 왔어요.
그에 앞서, 여러분의 댓글을 읽어드리는 시간도 가져봤는데요,
당신의 이어폰 청취자 분들의 다양한 삶을 살짝 엿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요.
댓글을 통해 당신의 이어폰이 서로의 목소리를 전해주는 다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소음에서 조금은 멀어지는 달콤한 휴식 시간, 당신의 이어폰이 선물해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