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이봉규의 밑장빼기]드디어 그 둘이 떳다 ! 친구인듯 친구아닌 친구같은 둘~ 이봉규와 김갑수사석에선 너무나 닮은, 정치적 성향은 극과극! 그리고 장한아이 자기주장 뚜렷한 장한아 아나운서 !김갑수, 장한아와 함께 사랑, 연애에 대해 갈기갈기 파헤쳐 본다.나는 사랑때문에 이렇게 까지 미쳐봤다. 자타공인 변태 좌파 LP판만 3만장 김갑수 ! 그런 사랑에 대한 여성의 시선, 장한아이 장한아 아나운서 !광고문의 전화 : 010-9140-0019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