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지친 일상에서 재즈를 듣는 순간 피로가 풀리는 경험 혹시 해보셨나요?
격렬한 솔로 연주 속에서도 잔잔한 발라드에서도 재즈가 주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어디선가 들어봤지만 잘 몰랐던 곡들도 알고보니 재즈인 적도 참 많죠.
우리 일상에 가까운 재즈. 오늘은 기타리스트 피터 번스타인, 존 스코필드의 음악을 들어봅니다. 그들의 이야기도 살짝 들어보구요.
지난 번에 소개했지만 레스터 영의 음반을 하나 이야기합니다. 뮤지션들의 이야기를 여러 번 듣다보면 반복되는 이름들도 참 많아요.
듣다보면 은연 중에 뇌리에 뮤지션 이름과 음악이 남는 것 같아요. 자, 오늘도 재즈의 세계로 즐겁게 떠나요.
![[데이브니어]의 재즈가 알고싶다](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czovL2Nkbi1jZi5wb2R0eS5tZS9pbWFnZS9jYXN0X2ltYWdlLzM2NzEvb3JpZ2luYWwvMTUxNjc3NjkzNTE2Ny5qcGciLCJmYWxsYmFjayI6Imh0dHBzOi8vaXM0LXNzbC5tenN0YXRpYy5jb20vaW1hZ2UvdGh1bWIvUG9kY2FzdHMxMTMvdjQvZTkvOGMvMWEvZTk4YzFhMDktZmY1OC1kNGExLWJjM2YtNWU2OGJhZThlMTg1L216YV84Mzc4OTcxNzMzOTAwOTU5NTUxLmpwZy82MDB4NjAwYmIuanBnIn0.jVOkGCrkoSCi33qqSNa9jd38uAuSW0dZpCrlzt5Vbmc.jpg?width=400&height=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