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라마와 레쎄남, 크걸이 이번에는 크레펠트(Krefeld)에 위치한 카이저 빌헬름 뮤지엄(Kaiser Wilhelm Museum)에 다녀왔습니다.
11회 1부는 빅토르 버긴 Victor Burgin의 '이탈리아로의 여정 Voyage to Italy'와 아돌프 회닝하우스 Adolf Höninghaus의 'DER UNERSÄTTLICHE BLICK 만족할 줄 모르는 시선'라는 1층 전시를 소개합니다.
두 작가는 200년이라는 시간의 간극만큼이나 다른 매체로 이탈리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들의 눈에 이탈리아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