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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회 이니셰린의 밴시 (2023) - 그냥 이제 자네가 싫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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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May 25, 2024 at 11: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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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맥도나 감독
그냥 이제 자네가 싫어졌어.
아일랜드의 어느 외딴 섬마을. 평생 친구였던 콜름이 파우릭에게 돌연 절교를 선언한다. 게다가 앞으로 귀찮게 굴 때마다 자신의 손가락을 하나씩 자르겠다는데!
돌연 절교를 선언한 친구와 그 절교를 받아들일 수 없는 친구의 기묘한 우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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