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회 하우스 오브 구찌 (2022) - 거장의 수준 높은 평작
우린 이걸 하우스 오브 리들리 스콧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구찌에서부터 에르메스까지, 갖고 싶지만 가질 수 없는 브랜드들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