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프리시티에 사는 한 npc의 지고지순한 사랑이야기!
장르 딱 나오죠? 이제는 믿고 보는 레이놀즈.
바람의 나라, 큐플레이, 심즈, 디아블로, 마비노기, 클래시오브클랜, 요리중독 등...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게임들도 함께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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