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중간에 많이 포기 하고 싶었다. 여섯번에 나누어 완주한 영화..
외국인이 남산의 부장들을 봤다면 이런 느낌 일까?
아버지 잭 핀처가 쓰고 아들 데이비드 핀처가 찍었다
영화속의 영화 시민케인 작가 맹키비츠에 대한 이야기
- 넷플릭스가 대감독들에게 주는 기회들
- 친플릭스 감각적 촬영연출의 데이빗 핀처
- 미디어재벌 허스트가 반대한 캘리포니아 주지사 민주당 후보 업튼 싱클레어
- 아카데미가 이 영화를 좋아합니다
- 간만에 왓챠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