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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4년마다 이뤄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열리는 해입니다.
다가오는 6월13일 전국에서
시도지사와 구시군의장을 비롯해
4천여 명의 일꾼들이 선출되죠.
그런데 이 선거에서
시장이나 도지사와 더불어
'시의원, 구의원'들도 우리 손으로
직접 뽑는다는 것을 아시나요?
시의원, 구의원은
우리가 뽑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꽤 많은데요,
(저희가 그랬습니다.)
각 시도군의 경제 살림을 주관하는
중책을 맡은 이 직책들도
모두 우리의 '선택'에 의해 정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