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흔히 좋아하는 일은 직업으로 삼지 말고취미로 삼아야 한다고 말하죠.어떤 일이든 생계가 달린 ‘업’이 되면더는 즐길 수 없기 때문인데요,그렇다면 지난 시간에 이어 2부도 함께하는‘지극히 주관적인 여행’의 이상헌 대표님은 어떨까요?말 그대로 여행을 업으로 하는 이분들은3년째 ‘일’로써 접하는 여행이여전히 즐거울까요? 또, 하나의 궁금점은 과연 ‘일’로 하는 여행은 일반 여행과는어떤 차이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지주여의 이상헌 대표가 밝힌직업으로서의 ‘여행’ 이야기를지금 바로 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