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1-2부
[뉴스 신세계]
1) 추경호 “원내 사안”에 한동훈 “원내든 원외든 당대표가 당무 통할” 반박
1-1) 친한 “추경호 대표님, 단톡 안보십니까" 압박
1-2) 권성동-홍준표, 한동훈에 강한 비판..“尹을 대통령으로 생각하는 태도냐”
2) 과방위, 與 “최민희 위원장 갑질” 발언에 野 반발..‘고성’ 오간 현장
2-1) 과방위 국감 중 방문진 직원 쓰러져..김태규는 욕설 논란으로 국회모욕죄 고발
2-2) 국방위, '북 러 파병' 공방..“외교참사” vs “논리적 비약”
3) 밤샘 조사 마친 강혜경 “녹음 파일 조사는 시작도 안 해”
- 헬마우스 임경빈 작가 (출연)
[거침없이 하이킥]
윤-한, 회동 후 갈등 격화에 “레드라인 넘었다”..관계 전망은?
- 장윤선 정치전문기자,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출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