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1-2부
[뉴스 신세계]
1) 김건희 여사 ‘명품백’ 사건, 최재영 목사 신청한 수심위 열려
1-1) 최재영 “처벌 받겠다..내가 기소되면 尹-金 기소에 직접 영향줄 것”
1-2) 김복형 청문회서 ‘명품백’ 두고 공방..건국절 논란에 17초 침묵
2) 野 지도부 “금투세 유예”에 與 “금투세 폐지 결단해달라”
2-1) 민주당, ‘금투세’ 두고 연속 세미나..학습 돌입
3) 한동훈표 ‘지구당 부활’에 오세훈 “명백한 퇴보”
3-1) 진성준, 韓 외모 품평 논란에 사과..조국 “얇다는 말이 틀렸나”
- 헬마우스 임경빈 작가 (출연)
[이슈 하이킥]
“금투세, 시장 선진화 후 시행해도 늦지 않다”..금투세 유예론, 이유는?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