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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부
[뉴스 신세계]
0) 파리올림픽, 총·칼·활 金 金 金..여자 양궁 단체는 올림픽 10연패
1) 사도광산, ‘강제노역’ 빠진 채로 세계 유산 등재..野 “외교무능 참사”
2) 정책위의장 놓고 윤-한 갈등 재점화?
2-1) 한동훈 지지자들 정점식 SNS에 ‘사퇴하라’ 압박
3) 최재영 “김건희, 고위직 인사에 개입 목격했다”
3-1) 장경태 “이종호, 김건희 여사와 오빠 동생 사이 제보 입수” VS 권성동 “제보 공작”
3-2) 국민의힘, ‘김 여사 의혹 제기’ 김규현·최재영·JTBC 기자 검찰에 고발
- 헬마우스 임경빈 작가 (출연)
[거침없이 하이킥]
與, 정책위의장 놓고 친한 VS 비한 기싸움?..장예찬 “한딸, 개딸과 차이점이 뭔가”
- 장윤선 정치 전문 기자,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출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