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가끔 나하고 자러 우리 집에 와줄 생각이 있는지 궁금해요."어느날, 일흔살 에디가 동년배의 루이스를 찾아가 이렇게 말합니다. 둘 앞에는 과연 어떤 일들이 펼쳐 질까요?SBS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배우 감우성이 김선아에게 읽어준 그 책!전작가가 꼽은 '올해 읽은 것 중 가장 아름다운 소설!미국 베스트셀러 작가 켄트 하루프의 유작 <밤에 우리 영혼은(원제 Our Souls at Night)>을 함께 읽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