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우리가 저녁을 먹을 수 있는 것은 푸줏간 주인, 양조장 주인, 혹은 빵집 주인의 자비심 덕분이 아니라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그들의 욕구 때문이다.”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의 말은 맞는 것 같으면서도 자꾸 의문이 들게 합니다. 아니 그렇다면 애덤스미스씨, 당신의 저녁은 누가 왜 차려준거죠?경제학자들의 섣부른 이론으로 여성의 가치가 절하되었다는 페미니스트, 카트리네 마르살!그녀의 촌철살인 메시지와 함께 애덤스미스를 다시 복습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