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떡볶이 먹을래? 피자 먹을래? 라고 누가 물을 때저는 햄버거가 먹고 싶어요 라고 말하는 것은 상대에게 상처주는 말이 아닙니다. 단순 호불호, 의견이나 생각을 이야기하는 수준을 넘어솔직하다는 이유로 우리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들을쉽게 내뱉는 사람이 있습니다. "너 살 좀 빼야겠다""넌 왜 그렇게 생각없이 사니?"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하는 사람!솔직함을 가장해 자신의 감정 해소를 하는 사람!이런 사람은 이제 손절합시다!이번 방송은 솔직함으로 나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이야기를 담아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