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우리는 하기 싫은 일을 어쩔 수 없이 견딜 때도 많고, 좋아하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하고 싶은 일을 오랫동안 동경하기만 합니다. 이렇게 살아도 견디고, 저렇게 살아도 버티는 삶인데요.그럼 우린 언제까지 참고, 기다려야 할까요? 기다림의 끝은 있긴 한걸까요? 이번 방송은 오늘을 잘 살기 위해 좋아하는데 못하고 있는 것들, 싫은데 하고 있는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를 한번 구분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우울의 터널을 빠져 나오면서 깨달았던 2MC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방송에 담아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