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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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 내 몸을 내가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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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Nov 21, 2016 at 3: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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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몸을 모를 때가 있습니다.
어디가 아프고 고장났는지, 그 원인은 무엇이며
어디에서 비롯된 통증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때때로 내 몸에 귀기울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내 몸을 내가 알아야
다른 사람의 몸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다른 사람의 통증도 보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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