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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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 땀과 눈물과 피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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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Nov 9, 2016 at 3: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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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땀과 눈물과 피뿐만이 아닙니다.
아무도 대신해 주지 않는 절대고독과
고통의 강도 건너가야 합니다. 그래도 기꺼이
강을 건너는 것은 누군가는 강 건너 저편에
아름다운 '희망꽃'을 심어 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웃으며
그 강을 건너갑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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