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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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 내가 살고 싶은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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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Nov 5, 2016 at 3: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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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를 만난 것도 숙명이듯이
이 나라에 태어난 것도 숙명입니다.
나의 의지나 선택과는 전혀 무관한 일입니다.
그러나 '내가 살고 싶은 나라'를 만드는 것, 그래서
'대대로 물려주고 싶은 나라'를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지금의 나와 너, 우리가 하는 바에 달려 있습니다.
장차 태어날 아이들에게는 분명 숙명이지만
살아있는 우리에게는 사명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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