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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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 '제 이름은 링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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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Nov 3, 2016 at 3: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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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시절, 링컨 위인전을 읽고
가슴 뛰는 경험을 한 적이 제게도 있습니다.
저 또한 너무 궁핍했기 때문에 링컨이 희망이었고,
독서광이었던 링컨처럼 저도 책을 좋아했기 때문에
오늘의 제가 있고 아침편지도 쓸 수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 위대한 멘토를 한 사람 만나면
그 어떤 고난도 희망으로 바뀝니다.
" 제 멘토는 링컨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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