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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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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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ct 12, 2016 at 3: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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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다보면
어렵고 힘든 시간이 다가옵니다.
내가 지금 숨을 쉬는지 숨이 멎었는지 알 수 없고
길을 걸어도 내가 걷는지 떠 있는지조차 모릅니다.
내가 나를 토닥거리고, 그가 나를 토닥거려 주면
마음이 풀립니다. 그 토닥거림에 숨이 쉬어지고,
제대로 걸을 수 있게 되고, 입가에는
다시 미소가 번집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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