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도원
[아침편지] 나의 치유는 너다
1 minutes Posted Oct 6, 2016 at 3:05 pm.
0:00
1:02
Download MP3
Show notes
* 누구나
어딘가 아픈 곳이 있습니다.
남모르는 통증이 몸과 마음 구석구석에
송곳처럼 쓴뿌리처럼 아프게 박혀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드러낼 수 있는 사람,
드러내면 사랑과 정성으로 어루만져주는 사람,
당신이야말로 나의 하나뿐인 치유입니다.
나의 치유는 당신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