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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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
[아침편지] "내 말을 귓등으로 흘려요"
1 minutes Posted Sep 23, 2016 at 3: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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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를 탓할 일이 아닙니다.
상대가 잘 들어주기를 바라기 전에
자기가 먼저 잘 들어주면 조금씩 달라집니다.
그리고 도저히 흘려들을 수 없는 말만 해보는 것입니다.
"당신 멋져요!", "사랑해요!", "감사해요!", "미안해요!"
마음이 열려야 귀도 열리고 말문도 트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