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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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
[아침편지] 돌이 자란다
56 seconds Posted Aug 14, 2016 at 3: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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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가 써지지 않는 밤,
출렁임 때문에 잠이 오지 않는 밤,
그저 기다릴 뿐입니다. 돌이 자라기를.
마음의 출렁임과 소음이 사라지고
시가 다가와 말을 겁니다.
시가 써집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