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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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 그때마다 조금씩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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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ug 8, 2016 at 3: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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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간절했으면
토란잎을 보며 가벼워졌다 했을까요.
그래요. 몸도 마음도 가벼워져야 합니다.
그래야 일도 공부도 신나고 즐겁게 웃으면서
할 수 있습니다. 무거워지거든 토란잎으로
바라보십시오. 꽃과 나무를 바라보십시오.
그때마다 조금씩 가벼워질 것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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