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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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 한 줄의 시를 위해 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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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Jul 27, 2016 at 3: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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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詩)는 글이 아닙니다.
꿀입니다. 벌이 하루종일 꽃밭을 돌며 딴
한 방울 달디단 꿀입니다. 시인은 방랑자입니다.
낯선 곳, 낯선 땅, 낯선 사람들과 만나면서
튕겨져 나오는 영감과 언어를 찾기 위해
세상을 떠돕니다. 한 줄의 시를 위해
오늘도 긴 여행을 떠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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