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 저에게도 항상 귓가에 맴도는 아버지의 말씀이 있습니다. "부드러운 음식만 먹으면 이가 상한다. 단단한 음식을 씹을 줄 알아야 이가 튼튼해진다"중학교 2학년 어린 아들에게 어려운 책을 읽고 밑줄을 긋게 하며 하신 말씀입니다. 그 때는 원망하고 반항도 했으나 결국에는 다시없는 좋은 습관이 되어 오늘의 저와'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있게 만들었습니다.아버지의 말씀이 최고의 유산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