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도원
Add to My Podcasts
Episodes
About
Reviews
Promote
[아침편지] 사랑한다고 말했다가 거절당한 딸에게
1 minutes
Posted Jun 10, 2016 at 3:05 pm.
0:00
1:09
Add to My Queue
Download
MP3
Share
episode
Share at current time
Show notes
* 사랑하다 생긴 상처,
당장은 너무 아프고 괴롭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면 그 상처가 자신을
더 단단하게 해주는 선물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사랑의 상처가 오히려 치유의 힘이 됩니다.
세상을 먼저 산 어머니들은 그 비밀을
잘 알기에 지금 아파하는 딸에게
'다시 사랑하라'고 귀뜸해
주는 것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Previous
[아침편지] 다시 일어나라
Next
[아침편지] 손톱을 깎으며
← See all 607 episodes of 고도원의 아침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