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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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
[아침편지] 사랑한다고 말했다가 거절당한 딸에게
1 minutes Posted Jun 10, 2016 at 3: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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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다 생긴 상처,
당장은 너무 아프고 괴롭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면 그 상처가 자신을
더 단단하게 해주는 선물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사랑의 상처가 오히려 치유의 힘이 됩니다.
세상을 먼저 산 어머니들은 그 비밀을
잘 알기에 지금 아파하는 딸에게
'다시 사랑하라'고 귀뜸해
주는 것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