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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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
[아침편지] ‘꽃의 여왕’ 장미
1 minutes Posted Jun 4, 2016 at 3: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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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달샘에도 장미가 한창입니다.
그 자태와 향기를 가히 따를 꽃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사람들이 장미꽃만을 바라보지는 않습니다.
바위틈 이끼에 핀 작은 들꽃 하나에도 탄성을 지르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댑니다. 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장미꽃보다 더 빛나는 아침지기들이 있어
옹달샘은 더욱 아름다워집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