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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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
[아침편지] 두 팔 벌려 안고 싶다
1 minutes Posted Apr 27, 2016 at 2: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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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것이 소중하다.
두 팔 벌려 모든 것을 안고 싶다.'
나이들어 비로소 얻게 된 깨달음입니다.
그러지 못하고 산 것이 후회되고 아쉽고 억울해서
터뜨린 웅변입니다. 그러니 더 나이 들기 전에,
기운이 좋을 적에 한 번이라도 더
두 팔 벌려 많이 안아 주세요.
늘 그렇게 사십시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