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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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 '48색 크레파스'를 갖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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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Nov 18, 2015 at 3: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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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이야기 같아서
한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화가를 꿈꿨던
소년시절, 저도 '48색 왕자표 크레파스'를 가진
친구가 많이 부러웠습니다. 끝내 갖지 못해
'몽당연필' 하나로도 가능한 글쟁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이따금
하얀 도화지 위에 그림을 그리며
어린 시절 잃어버렸던 꿈을
다시 그려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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