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도원
Add to My Podcasts
Episodes
About
Reviews
Promote
[아침편지] 꽉 묶어둔 선물 보자기를 풀 듯이
47 seconds
Posted Jun 11, 2015 at 3:05 pm.
0:00
0:47
Add to My Queue
Download
MP3
Share
episode
Share at current time
Show notes
* 우리의 몸들이
자꾸 굳어져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들이 자꾸 어둠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확 풀어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꽉 묶어둔 선물 보자기를 풀듯이.
기쁨의 탄성을 터뜨리듯이.
Previous
[아침편지] 다가오는 매 순간은...
Next
[아침편지] 희망의 발견
← See all 607 episodes of 고도원의 아침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