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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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 처음엔 걷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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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May 15, 2015 at 3: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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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잎'이었던 시절이 있습니다.
처음엔 걷지도 못했던 그 어린잎의 시절,
돌아보면 아련합니다. 그리고 눈물이 납니다.
걷지도 못하던 나를 잡아주던 따뜻한 손길,
나의 등을 밀어 더 잘 걷게 해주던 분,
그 분의 손길이 없었다면 오늘의
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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